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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콘서트 "삶과 사랑에 대한 세가지 색깔 - 영화로 이해하는 한중일"
07.1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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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TCS는 ‘러브레터’,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 ‘링’ 등을 제작한 일본의 프로듀서 카와이 신야를 모시고 토크콘서트 “삶과 사랑에 관한 세가지 색깔”을 개최하였습니다. 행사는 아시아국제청소년 영화제를 홍보하기 위해 열렸으며, 타카하시 카츠조 평화영화제 이사 및 아시아국제청소년 영화제 집행위원장 또한 이날 행사에 참가하였습니다. 

러브레터 상영회, 토크콘서트 그리고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 무비나이트 등 3개 세션으로 구성된 행사에는 50여명이 참여하여 영화 감상 및 토크콘서트를 즐겼습니다. 야마모토 야스시 사무차장은 환영사에서 문화교류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사무국은 3국간의 문화교류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니시오카 타츠시 일본공보문화원장 또한 TCS의 문화교류 노력을 반기며, 이러한 문화교류가 삼국협력의 밑바탕이 될것이라 하였습니다.

▲토크콘서트

▲프로듀서 카와이 신야

▲이화정 씨네21 에디터 

▲타카하시 카츠조 집행위원장

 

▲단체사진


▲영화상영